쫌 많이 못 된 생각을 했는데..
욕심대로 되지 않고 힘들어서 후회하기를..
정말 많이 많이 후회하기를.. 내가 이렇게 놓을 수 없는 만큼 후회하길..
사실은..
언제나처럼 그렇게 응원해주고 싶지만, 그러기엔 너무도 많이 다른 지금이고..
나는 언제나 함께 머물던.. 그 틀이 아직도 너무 좋고 또 많이 그리워서..
지금이 받아 들여지지 않지만, 현실은 또 어줍잖은 응원을하고 있겠지?
섬에서 알아서 살아랏.......ㅋ
- 2010/03/12 01:22
- Passby.egloos.com/3165944
- 덧글수 : 0
1

